하루는 정말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가는군요,

류는 휴가를 다녀온후 친구들을 본적이 없네요,

매일 붙어다니던 친구들이 한친구는 동생을 낳으러 친정으로 갔고,

또 다른 친구는 류가 돌아오자 외가집으로 가버리고,

또 한친구는 엄마가 바빠서 매일 아빠랑 있답니다,

그래도 류는 즐거워요,

어제도 오늘도,,

새벽에도 더워서 잠을 못자는지,

다른때보다 언제나 일찍 일어나 나를 귀찮게 하지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힘들게 하더니.

제가 들은 척도 얺고 자니 자기도 자더라구요,

조금은 미안하지만 ㅡ,

어제 책을 보다가 조금 늦게 잠이 들었거든요,

그래도 다른날 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 놀아주었답니다,

지금은 비디오 감상중이지요,

복숭아를 먹으면서,,,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아이랑 즐겁게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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