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자극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3주 혁명
최성우, 김판수 지음 / 예담Friend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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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제 한참 사춘기에 접어 들어 엄마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내고 있습니다, 정말 왜 ? 나에게만 이라고 말을 하면 동생은 말을 합니다,

"언니 만이 아니라 . 다 그 나이때가 되면 그래,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잘해줘>"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압니다. 아맘때면 마음이 나도 모르게 변해버린다는것, 내가 그러고 싶지 않은데 이상하게 말이 툭 튀어나오고 행동도 거칠어진다는것을 주위에 아이들을 보거나 이야기를 듣다보면 아 그런거구나 이럴땐 이렇게 해주어야 하는구나를 생각했었는데 막상 내아이에게 닥친 현실이 되니 참 어렵습니다, 말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내 입에서 어느순간 말을 함부로 하고 있고 아이랑 똑같아지는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미성숙한 내모습에 스스로 또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요즘 내 모습입니다, 반성하고 반성하는 엄마가 되어버린듯해서 더 속상합니다, 진정 아이들은 모르는걸까요 아무리 내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정말 모를까요, 이렇게 행동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행동하는걸까요, 사춘기란 말은 누가 만든걸까요?

참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그런 사춘기 딸이 공부를 놓을까 노심초사는 아니지만 요즘 가끔 공부에 흥미를 잃고 재미없어라는 말을 하는 딸을 보면서 가슴 한켠이 싸해져 옵니다,

그래도아직은 공부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재미없지만 어쩔 수없이 하고 는 있지요 그러니 능률도 오르지 않고 힘들어하기만 합니다,

요즘 핸드폰에 많이 심취해계셔셔 틈만 나면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딸을 보면 화가 나는데 참 아이도 저도 정답은 아는데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고 하니 너무 못하게 해도 안될듯 하고 참 어렵습니다,

그런 딸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어떻게 하면 이 사춘기를 잘 극복하고 공부를 다시 흥미를 갖고 시작할까를 고민하면서 이책저책 정말 다독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을때 드는 생각은 그래 맞아 그렇지 라고 수없이 고개를 끄떡이지만 내가 실천을 하려니 잘 안되니 어렵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말 잘듣고 정말 사춘기도 잘 견디어 주고 스스로 잘 참아주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는데 살짝 부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딸이 아니기에 지금의 내딸은 아프다고 말을 하니 그 딸에 맞는 공부법도 찾아보고 사춘기를 좀 자연스럽게 넘길 방법을 찾다 아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말 하나가득 담긴 책입니다,

만일 이책대로 실천을 한다면

우리아이도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겠지요,

우선 공부를 하는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고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예시를 잘 들어주었더군요, 그리고 문제점 공부를 잘 할 수없는 문제점을 찾아보고 그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고, ,,

이런저런 예시로 마음에 확 와닿는말씀을 해주셔셔 머리에 쏙쏙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좋은 점은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어 해보기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하나씩 실천중인데 그래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 하려고는 하는데 앞으로 갈길은 멀으니 천천히 하나둘 실천해가면서 잘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책속에 제일 마음에 닿는말 공부는 엄마가 주가 아니라 아이가 주가 되어야 한다 그 리고 엄마느 옆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 아이가 필요로 할때, 맞는 말이다, 가끔 내가 그동안 어떻게 했었나를 생각하고 반성도 하고 잘 했던 점은 그대로 잘 하려고 노력중이다,

공부자극 정말 자극도 받았고 부모가 된다는것 그건 쉬운일이 아니라는것을 느끼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되. 나만의 시간도 갖고 즐기자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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