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한차례 내렸습니다,

거리에 열기를 조금이나마 식히고 갔습니다.

이렇게 비가 반가울줄이야,

아직 매미는 울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줄기 비덕분에 저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이가 피코게임을 하는동안 옆에서 잠깐 졸았습니다,

에이고 덥다,,

덥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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