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덥고,,지쳐갑니다,
아침에는 류의 밀린 비디오 정리를 했습니다,
아직 다 끝마친것은 아닌데,,아이가 심심해 하길래 마트로 놀러 갔다가 왔지요,
저같은 사람이 많더군요,
마트의 이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그곳에 앉을자리가 없더군요,
사람들이 더우니 모두가 시원한곳을 찾아 온 모양입니다,
류가 스파케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하나 사주었는데
얼마나 잘 먹던지,,,,그렇게 음식을 먹고 장을 보러 갔는데
카트기에 치어서 갈수가 없었습니다,
류가 좋아하는 조기새끼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튀겨주면 좋아라 하거든요..
과일도 아직은 비싸고 먹을것이 그리 마땅하지 않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많은지
휴가를 가기 위해 장을 보는지,,
카트기가 그득한 집도 많고,
그냥 아이랑 카트기 밀면서 시식만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참 가까운곳에 마트가 생겨서 편한데,,
사람들이 여름에도 많이들 그리고 피서를 가는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면 충동구매도 하겠지요,,ㅎㅎ
그냥 많은 사람들이 물건사는것을 보고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