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덥고,,지쳐갑니다,

아침에는 류의 밀린 비디오 정리를 했습니다,

아직 다 끝마친것은 아닌데,,아이가 심심해 하길래 마트로 놀러 갔다가 왔지요,

저같은 사람이 많더군요,

마트의 이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그곳에 앉을자리가 없더군요,

사람들이 더우니 모두가 시원한곳을 찾아 온 모양입니다,

류가 스파케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하나 사주었는데

얼마나 잘 먹던지,,,,그렇게 음식을 먹고 장을 보러 갔는데

카트기에 치어서 갈수가 없었습니다,

류가 좋아하는 조기새끼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튀겨주면 좋아라 하거든요..

과일도 아직은 비싸고 먹을것이 그리 마땅하지 않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많은지

휴가를 가기 위해 장을 보는지,,

카트기가 그득한 집도 많고,

그냥 아이랑 카트기 밀면서 시식만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참 가까운곳에 마트가 생겨서 편한데,,

사람들이  여름에도 많이들 그리고 피서를 가는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면 충동구매도 하겠지요,,ㅎㅎ

그냥 많은 사람들이 물건사는것을 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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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23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밤에 가도 사람들이 다 거기루 모여있더라구여. 어찌나 많던지.

울보 2005-07-23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마 오늘이밤에도 바글바글하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