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정겨운 풍경이지요, 옛날 우리 엄마들이 살던 집,, 아마 지금 이런집은 찾아보기 힘들겠지요,
고데기로 고데를 하다가 그만 머리카락을 태우고 말았어요,,
이웃집 언니가 뒷동산에 데리고 가서 아카시아 파마를 해주어요,
아주 곱슬 곱슬 잘 나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