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파마 국시꼬랭이 동네 10
윤정주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8월
구판절판


아주 정겨운 풍경이지요,
옛날 우리 엄마들이 살던 집,,
아마 지금 이런집은 찾아보기 힘들겠지요,

고데기로 고데를 하다가 그만 머리카락을 태우고 말았어요,,

이웃집 언니가 뒷동산에 데리고 가서 아카시아 파마를 해주어요,

아주 곱슬 곱슬 잘 나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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