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화센타 다녀오는날은 너무 버겁습니다,
무엇이 버겁냐고요,,
알라딘에 들어오자 마자 서재에 들어오는데,,먼저 보이는것이 읽어야 할페이퍼들이군요,,
읽어야 할것들은 많고 안읽자니 궁금하고,,쓰고 싶은 이야기도 있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여러님들의 글을 읽다가 몇자 적습니다,
오늘 
이책이 왔습니다,
이책은 제가 리뷰를 쓰기로 하고 받은 책입니다,
제가 너무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그런데 역시 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읽다보니 아련한 추억속으로 잠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저도 여러 님들처럼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국민서관에서 
이책을 보내주셨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나 귀여운 소녀의 이야기 인것 같아요,,소녀를 묘사한 그림이 너무 활발해보이고,,
너무 좋아요,,
왜 이리 부자가 된기분일까요,
다른맘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