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입니다,

여러분은 닭한마리라도 사놓으셨나요,

전 류랑 둘이서 먹어야 하므로,,생각을 있었는데 사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문화센타 가는날인데,,,

식당에서 먹고 올까?

하지만 삼계탕도 맛나게 하는곳도 없고,,

에고 걱정이다,

오늘 봐서 집에올때 닭이라고 한마리 사오던지,

그런데 둘이서는 다 못먹을것이고,

옆지기는 내일 닭이라도 먹을라나,,

몸보신을 해야 하는데,,,

지기여러분 오늘 맛난 보양식 드시고,,

올 여름 더위를 확 날려버리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5-07-16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618512

삼겹살 못 먹었습니다,

둘이서 무슨 떡볶이 먹었습니다,,저녁으로,,,,불쌍한 우리 류,,


울보 2005-07-16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8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