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입니다,
여러분은 닭한마리라도 사놓으셨나요,
전 류랑 둘이서 먹어야 하므로,,생각을 있었는데 사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문화센타 가는날인데,,,
식당에서 먹고 올까?
하지만 삼계탕도 맛나게 하는곳도 없고,,
에고 걱정이다,
오늘 봐서 집에올때 닭이라고 한마리 사오던지,
그런데 둘이서는 다 못먹을것이고,
옆지기는 내일 닭이라도 먹을라나,,
몸보신을 해야 하는데,,,
지기여러분 오늘 맛난 보양식 드시고,,
올 여름 더위를 확 날려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