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핸드폰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 밤에 읽지 못한 
이책을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떤책인고 하니,,,,
....
우리가 어려서 한번쯤 해봄직한 일이지요,,
전 고등학교때 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정말로 그때의 일기장을 보면 참 유치하지만 그때는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했지요,
요즘 아이들의 걱정거리는 무엇일지 참 궁금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우리보다 아주 빨리 성숙하기에//
책표지가 아주 시원한 그런 동화책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여러분에게 이야기 해드릴게요,
왠지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