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 원제 The Broker (2005)
존 그리샴 (지은이), 최필원 (옮긴이) | 북앳북스


 

 

내가 좋아라 하는 작가입니다,

예전에는 이작가 에게 푹빠져서 서점을 매일매일 다녔습니다.

한번 책을 잡으면 책의 결말을 볼때까지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읽던 추리소설이랑은 많이 다른 그런 느낌 덕에 언제나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신간이 나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곤했지요,

이작가의 작품은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졌지요,

전 그런데 책으로 읽은것은 영화로 보지 않는다는생각을 하는사람이기에 영화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이번작품은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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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7-14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달에 이거 읽었어요. 재미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전보다 좀 약해지 않나 생각했어요. 읽고 어땠는지 이야기해주세요.

울보 2005-07-14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저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꼭읽고 이야기 해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