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지친 몸을 이끌로 친정에 다녀왔지요,

요즘 몇일 몸이 말을 잘 듣지 않내요,.

그래도 엄마를 만나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많이 지쳐보여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일을 할때는 활기차신분이 손님이 없으면 머리만 닿으면 잠을 잡니다,

잠이 모자라서 이겠지요.

그런 엄마를 보니 마음이 짠하고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린 손주들을 보시고는 기분이 좋아서 업어주시는분

사위왔다고 맛난거 해주어야 하는데 걱정하시는분

딸래미 아프다고 아프지 말라고 말하는분

그런분이 내 어머니이십니다,

언제나 자신보다 자식들을 걱정하시는분

그래서 그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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