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은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이책을 보는순간,

나의 친정엄마를 생각했습니다,

그저 읽지 않아도 어떤 내용이겠지 하지만,

그래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읽으면서 얼마나 울지는 저도 장담을 못합니다,

우리 옆지기 책 제목을 보더니 읽지말라고 합니다,

친정엄마 생각만 하면 우는 사람이,,

그래도 읽으렵니다,

세상의 모든 친정엄마들이여,,

그네들에게도 친정엄마가 있겠지요,

이책은 나를 너무 행복하게 만들었는데

우리 옆지기에도 강력추천을 했습니다,

꼭 읽어보라고,,,

이제

이제,,,

다시 내손에 들고 있는책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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