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옆지기가 일찍 왔다,
류가 전화를해서 카메라가 있는 핸드폰을 사달라고 아빠에게 이야기를 한것이다,
류가 무언가를 사달라고 이야기 한것이 처음이다,
그래서 전화를 받은 신랑은 끝나자 마자 집으로 출발한것이다,
그리고 우리도 옆지기가 올시간에 맞추어서 마트에 갔다,
거의 비슷한 시간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류가 원하는 카메라가 되는 핸드폰을 하나 샀다,
친구가 그것을 살때 많이 가지고 싶었던 모양이다,
집에와서 아빠에게 고맙습니다,
하고 는 하루 종일 가지고 논다,
얼마나 놀았는지,
건전지가 다 다른것 같다
소리가 약하다,
건전지를 갈아주어야지,,호호호
지금도 퍼즐 삼매경에 빠져 있다,
아이가 이제 슬슬 요구가 생기는건지
그런데 그 앞에서는 표시를 하지 않고는 꼭 집에와서는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갖고 싶어도 그자리에서 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집에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오늘 무슨일때문에 속이 상했다라는둥
자기도 그것이가지고 놀고 싶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성격은 나인데 나를 닮지 않아도 되는부분인데,
오늘은 ....
무얼하고 놀아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