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간만에 공원으로 산책을 갔다 왔습니다,
여름이면 의례적으로 아이랑 저녁을 먹고 나면 나가곤 했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나갔다 왔습니다,
그곳에 가면 놀이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한참을 놀다가 오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그런데 새로 만들었는데 그네가 두개밖에 없어서,,
아이들이 너무 많이 기달려야 해서 힘들어요,
미끄럼틀도 2개인데,,
아이들은 많은데 놀이감이 너무 적지요,,
이제는 모래도 없어져서 모래놀이도 할수가 없어요,

류랑. 하현이랑,,뒤에는 서희라고 2학년 동네 꼬마지요,,
저렇게 놀고 들어와서도 집에 들어가기들 싫어가지고 겨우 달래서 집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