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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는 흘러 갔습니다,
류랑 하루 종일 놀다가 싸우고,,
그렇게 그렇게 하루를 보냈지요,
낮에는 배가 아프고 위가 안좋아서 고생좀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한끼를 먹었는데 그것이 말썽이었군요ㅡ,
어제 저녁에 먹은것이 조금 좋지 않아서,,
그랬는데,
아무튼 오늘도 이렇게 감사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 이순간 따뜻한 커피한잔이 그립습니다,
지금 커피를 마시면 잠은 다 자겠지요,
냉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커피양이 뜨거운 커피보다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류의 감기는 아직도 그대로고,,
내일은 병원에 가야하나,
조금만 더 기다려 볼래요,
기침은 사라졌는데,,
간만에 빨래도 뽀송하게 마르고,,
이불도 뽀송해졌지요,
수요일 부터는 비가 더 온다고하던데,,
이렇게 장마도 지나가고 있는것이겠지요,
책을 읽어야지 하다가 또 이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