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411

오제는 늦게까지 잠이 오지않아서 고생을 했다,

간신히 새벽 4시가 넘어서 잠이 드는둥 마는둥,,

날이 밝아지는것을 보고 겨우 잠이 들었는데 일곱시 삼십분 경비아저씨의 방송,

오늘 물이 단전될거라며..아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렇게 이른 시간부터 ,,,,그후로 잠을 한숨도 못잤다,

그러니 재가 잠든것은 3시간 정도이다,

머리는 무겁고 이머리가 무거운것은 왼쪽 날개죽지쪽이 뻐근하고 아프다. 그래서 그 기운이 머리도 아프게 하는것 같다,

아무튼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일찍 출근한 류의 친구와 맘들덕에 나갈 준비를 어찌했는지

대충대충 하고 나갔다,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요즘 정말 내가 무슨 정신으로 사는건지,

참......................

류의 사진정리할일이 또 태산이다,

한달치 사진을 인화하고 정리하려고 하고 있는데

앨범도 한권사야 할것 같도,

그런데 같은 앨범이 없다,

바꿀까 말까 고민중이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5-06-25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정신없을때가 있어요.. 전 이제 자러갑니다. 아무래도 계쏙 생각해봐야겠어요
소중한게 먼지.. 근데 중복으로 같은걸로 해도 되나요? 저도 그게 다 중요하다고 보는데 해버려서.ㅎㅎ 하여튼 생각중입니다.

울보 2005-06-25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실비님 님에게 중요한 것이 타인에게도 중요한것일수 있습니다,
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아영엄마 2005-06-25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디카로 찍은 걸 한 번도 현상을 안 했네요.^^;; (이러다 사진 다 날리면 어쩌나..)

울보 2005-06-25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한달에 한번 정도 현상을 하지요 다는 아니고요,
그리고 모두 cd에 저장을 해요,
아이꺼는 따로 다시 만들고 그리고 전체적으로도 한번하고
그러다 보니 사진 정리하고 정리해둔것이 몇종류인지,,호호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