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독서 일기가 아주 많이 밀려 버렸다,
요즘 아이랑 놀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잠깐씩 체크하는것을 잊는다,
어쩔수 없다,
내일 부터 잘 쓰자...
이런 엄마가 어디 있나.
나쁜 엄마다,
오늘도 혼자서 주로 책을 읽는다,
그런데 책을 읽는 모습이 내가 류에게 이야기를 해주듯이 읽는다,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아이
호호호
옆지기랑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내가 한권읽어 주면 자신도 콩순이 인형에게 읽어준다,
그런데 잘 들어 보면 글씨가 몇개 없는책는 누가 보면 아이가 책을 읽는줄 안다,
술술술,,,,,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외운다는 말이 맞는듯 싶다,
다시 반성하면서 꼭 독서일기를 쓰겠습니다ㅣ
류야!
게으른 엄마를 용서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