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류는요,,

아이스크림이 너무 차가웠나
표정이 왜 저러지,,,
아니면 은행안이 너무 시원했나?
아이들이랑 놀다가 아이들이 너무 더워해서 은행볼일이 있어서 같이 갔었답니다,
은행은 역시시원하더라구요,

둘이 닮았나요,
아니지요,
절대 아님,......우리 옆집 아이 윤서 제가 노상이야기 하는 옆집아이,,

지완이랍니다,
요즘 여자아이 3명이랑 노느라고 너무너무 힘들어 하지요,
후후 이상하게 여자친구만 있어요,

너무 힘들어요,
아이들이 싸웠는데 왜 류가 힘들어 하고 왜?라고 물으면 엄마의 목을 가만히 안아 주기만 합니다,

화가 났어요,
물린 아이,,,

물은 아이,
그런데 이야기 하면 웁니다,

난 그저 모릅니다,
난 저아래에 자동차만 보고 있었을 뿐입니다,
제게 아무것도 묻지 말아주세요,,,,,라는 표정이지요,
후후 오늘도 이렇게 놀았는데
내일도 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