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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이렇게 지나가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 무엇을 했는지

오늘은 어찌 보냈는지

가만히 뒤돌아 생각해보니

오늘도 아이들이랑 시글벅적 하게 보냈군요,

누군가가 저를 보면 놀이방 선생님이냐고 묻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이랑 놀다보면 정말 나의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아직어린 내 아이

그 아이에게 좀더 많운 세상을 보여주고

좀더 많은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루 종일 아이랑 여기저기 다니고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타인들은 아이에게 형제를 주는 선물을 준다고 하는데

저는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나 좋자고 혼자를 만들었으니

동생이 없다는 그 이유로 아이에게 좀더 친한 친구이자

엄마로 아이이 마을 들어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가끔 아이에게 소리지를 일이 생기면 한번 두번 생각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내 아이가 이다음에 자라서

좀더 마음이 넓고 남을 배려할줄알고 이기적인 아이가 아니기를

그래서 그런 마음의 여유를 아이에게 배우게 해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조금씩 더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는 아이에게 얼마나 좋은 엄마가 될수 있을까?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면서

아이의 친구이자 편한 엄마가 되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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