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류책읽은 기록을 그냥 넘어가버렸다,

하지 말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이제 부터 잘 해야지

그러고 보니 일기장도 그냥 넘어가 버렸다,

5월달 사진 인화도 아직 하지 않았다,

요즘 자꾸 나태해지는 나를 발견한다,

그러지 말자,

조금만더 열심히 살자

지금도 열심히 살지만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자,,,

비가 그쳤나,

 

 

 

 

이렇게 8권

오전에 일어나서 3권 그리고 오후에 잠들기 전에 읽엇다,

 

요즘 맘들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만류를 끼고 사는것 같기도 하다,

모두가 어린이집 유치원을 가는데

모르겠다

나는 6살 정도에 보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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