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 근무를 보았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오늘은 왠지 비디오가 보고 싶어서,,
김선아가 나오는 영화는 비디오로 모두 본것 같은데,,아닌가. 잘모르겠음,.
아무튼 그냥 그녀가 찍는영화는 생각하지 않아서 좋다,
그저 웃고 울고 싶으면 울고,,
그래서 좋다,
오늘도 기대하고 보았다,
그런데 기대만큼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때는 그래도 요즘 나오는 삼순이 때보다 많이 말랐던것같은데,,
내용은 뻔한이야기 하지만 조금은 인상을 쓰게 만든다,
혼자 볼수 있어서 다행이다,
류가 일찍 자주어서,
솔직히 이런영화 돈주고 영화관에 서 보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것 같다,
내용이 없으니..그렇다고 딱히 감동도 없고. 그냥 김선아라는 배우를 보기 위해서 아니면 공유라는 배우를 보기 위해서,,
하기야 요즘 영화들이 모두가 다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냥 그래도 2시간 잠도 오지 않았는데,,괜찮았다,
이제 머리를 식히고 슬슬 책을 마져 읽어야 한다,
진도가 나가지 않지만 그래도 읽어야지,,색다른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