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하다.

요즘 몇일을 아이랑 신나게 놀아주었더니 입안이 다 헐고 ..

몸은 지친다,

오늘 아이가 넘어지면서 파라솔이 넘어가다가 내손을 때려서 손목에 멍이 들었다.

그래서 일까 손목이 아프다,

내일도 하루 종일 힘들것이다,

오후에 돐잔치 그리고 춘천으로 가야 하므로,,

그리고 일요일은 춘천 엄마가 요즘 손님이 많은 관계로 가도 편하게 쉬지를 못한다,

그리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

그렇기에 주말도 나는 바쁘다,

몇일 그냥 하루 종일 책이나 보다가 글이나 쓰다가 그렇게 빈둥 거렸으면 한다,

그건 나의 희망사항,,,

활기 왕성한 우리아이에게 는 불가능한일

지금 오늘 얼마나 피곤했던지 코를 골며서잔다,

그래도 이쁘다,

내일 아니지 아침이면 병원에도 가야 한다,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 하는지

아이고 싫다,

이제 슬슬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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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5-28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암것도 안하고 푹 자는게 빨리 나으실텐데....
어여 나으셔요! 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