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비가 왔다,
친구네서 실컷 놀았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책을 몇권 읽는다.
혼자 보다가 짜증이 나서 나에게 온다,읽어달라고,
한글 공부 책만 읽었네 그러고 보니,,
그러고 나서 열심히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와서 낮잠도 자고,
그리고 비가 그친후에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이렇게 읽었다,
그리고 정말 한글 공부를 해야 하나,
스스로 답답해 한다,
한글을 음악으로 가르치는것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