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낮잠을 늦게 자고 일어났다,
신랑은 저녁늦게 도착을 한다고 하고..저녁은 밥맛도 없고 류도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별로 그래서 짜파게티를 하나 먹고 신랑이 기라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수제비를 먹으러 갔지요

여기 수제비가 맛나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가보면 언제나 가족동반이 많더라구요,
어제도 날이 날인만큼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낙지한마리 수제비ㅡㅡㅡㅡ
저녁을 먹고 난후,,,류가 최고라고 합니다,

기분이 아주 좋은 류입니다,
아빠랑 노는것이 너무 좋다는 아이지요,,
어제 저녁은 늦은 시간이었지만 류가 행복해서 저도 행복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