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숨은아이 > 울보님, 고맙습니다!

책 한 권인데 왜 상자가 왔을까? 했는데...



오오, 선물 포장을... @.@ 선물 포장한 거 저 첨 받거든요.
어떻게 오나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 ^ㅂ^



포장지로 싸고, 그걸 공기방울 비닐로 감싸서 상자에 담아 오는군요.

역시 매혹적인 앤스북스 시리즈 표지.
이번 표지 그림의 여자는 눈을 게슴츠레... ㅎㅎ



뒤표지 그림은 눈 내린 날의 풍경이네요.
눈사람 만드는 아이들도 있고, 썰매 타는 아이들도 있어요.
우체통에 뭔가를 넣는 여자는, 무얼 기다리는 걸까요?




울보님, 고맙습니다아!
하지만 혹시 담에 또 보낼 일 있게 되면(음... 뭔가를 더 받겠다는 말이냐? -_-)
선물 포장 하지 마세요. 거금 1000원이나 드는데, 아깝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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