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웅진 지식그림책 8
허은실 지음, 김동수 그림, 조은화 꾸밈 / 웅진주니어 / 200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탄생
엄마의 품에서 세상밖으로 나오는 그 순간
나는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었다

처음내가 내아이를 가진것을 알앗을때 너무너무 행복햇다
그런데 그 행복도 잠시 나는 매일 헛구역질에 냄새때문에 너무 너무 힘들었다
이러다가 내 아이가 잘자라지 못하면 어쩌나
아무것도 먹지를 못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러나 내 생각과 다르게 아이는 쑥쑥 잘라주었다

그렇게 10달동안 엄마 뱃속에서 엄마랑 함께하던 아이가
태어나던날
나는 너무 행복햇다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 식구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태어난 아이
그아이가 벌써 7살이 되었다
종종 어릴적 엄마 뱃속에 있었을때 심장소리를 들려주면 아이는 아주 신기해한다

이세상에 숨을 쉬고 살아있는 모든 동식물들은 말처럼 짝꿍을 만나
작은 씨앗부터 시작을 한다
그 작은 씨앗이 생명을 얻고
부모 품에 있다가 이세상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 험한 세상을 부모님의 보호아래 아주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나도 그랬고
내아이도 그렇다
모두 행복하게 즐겁게 ,,

아이들에게 생명의 탄생을 아주 재미난 그림으로 이야기 하고있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탄생도 들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동물들의 특징도 알 수있어서 좋다
나는 아이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빈다
멋진 그림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