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컴퓨터가 이상하더니,

옆지기가 어제는 갑자기 컴퓨터 포맷을 해도 되지
하더니

컴퓨터를 포맷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즐겨찾기 다시 해놓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냥 날려버린것도 찾을 수없는 사이트도 많네요

이런,

제가 컴퓨터 도사가 아니기에 그동안 괜찮은 사이트는 그냥 즐겨찾기 해놓은 상태였는데

에고 망해버렸네요,

이제 잘 몰라서 들어가보지도 못하는곳이 많이 생기게 생겼네요,

뭐 하는수 없지요,

그러고 보니 제가 요즘 정말 정신 없이 보내기는 했나봐요,

밀린 그림책 리뷰랑 제가 읽은 책도 많은것을 보니,

금요일에는 류친구들이 놀러와서 한바탕,

오늘은 병원에 가느라 오전에 나가서 오후내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늦게 귀가 해서
저녁도 통닭으로 ,,

정말 불량주부네요

옆지기는 졸립다고 초저녁부터 잠이 들고

오늘 마트랑 여기저기 끌려다녀서 힘든 모양입니다,

ㅎㅎ

저만 감기약 먹고 괜찮아진것 같아요

이렇게 금방좋아질줄 알았으면 감기약을 꾸준히 먹을것을 그동안 괜히 고생했네요,

돌아오는 토요일은 김장을 하러 친정에 가야해요

일찍내려와라 해서 오후에 성북역에 가서 기차표를 예매했어요

옆지기가 그날 근무라 오후에 늦게 와서,,

그리고 참 ,,

밤새고 류 체능단에 등록을 했는데

반이 한반 더생긴다네요,

이럴수는 없는일인데,,흑흑흑,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오늘은 날씨가 봄날처럼 푸근했지요,

어제는 천둥번개에 비까지 내리더니,,

정말 변덕스러운 날씨라니까요,

돌아오는 일요일에도 포근하기를 ,,

내일도 포근하다고 하니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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