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집안 청소를 하고 나가려고 잠시 류랑 아빠만 먼저 나가서 놀고 있으라고
결혼식 가기전에 놀이터에 가는중 토요일은 날씨도 참 포근햇다,



그네도 타고,



시소도 타고



철봉도 하고,



아빠가 자신을 찍는 모습을 따라해보는 류

둘이서 이제는 제법오랫동안 잘 논다

류가 자라니 이런점은 참 좋다

아빠랑 둘이서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시간을 보낼 수있다는것

그것이 아빠도 참 좋은 모양이다

이야기가 통해서 좋단다

그런것 같다 아빠들은 딸이 조잘 조잘 이야기하고 말을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은 모양이다

그럴것 같기도 하다

이제 모든것이 대화로 통하니 말이다

토요일 정말 포근한 하루였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BRINY 2007-10-30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긴 양말만 신고 맨다리를 드러내고 있나요? 류는 건강하네요~

울보 2007-10-31 00:37   좋아요 0 | URL
토요일은 날씨가 많이 푹했어요
타이즈보다는 레깅스를 많이 신기는데 저날은 류가 반양말을 신고 싶다고 해서,,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