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

원래 계획은 류가 아빠랑 수영장에 가는날이었는데

류가 열이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해서,

다음주에 가기로 하고 집에서 빈둥빈둥

류체능단 생일 잔치가 있어서 친구들 선물을 사러 잠시 마트에 가서 선물을 고르고

참 마트는 가기만 하면 별것사지 않아도 카드기에 물건이 십만원에 육박해요,,에고

반찬은 산것도 없는데,,ㅎㅎ

그리고 집에와서 옆지기랑 저랑은 잠시 졸고류는 약을 먹고,

아니지 죽이 새알죽이 먹고 싶다고해서 오다가 팥죽을 사가지고 와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콩나물밥을 해먹고

밤에는 잠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고 잠이 들었는데

오늘 새벽 기어이

열이 오르는것 같아 빈속에 약먹이기가 그래서 아침을 먹이고 약을 먹였는데

토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몸으로 체능단에 갔습니다,

대단해요,,

수영은 하지 않기로 하고 갔는데 아프면 선생님에게 말하라고 했는데

모르겠네요,

오늘도 덥군요

모두모두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고 장마가 시작되기전에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금요일 부터 장마가 시작이라고 하던데,,일기예보가 맞을 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