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사진정리를 했습니다,
운동마치고 와서 집안청소 대충하고,
자리잡고 앉아서
10시반이 조금 넘은시간에 시작을 했는데
좀전에 끝을 냈네요,
뭐 많은 사진도 아닙니다,
두달치 사진을 정리햇는데
에고 벌써 류의앨범이 다 차버렸네요,
이제 한권 남았는데
총8권 너무 심한가요,
제가 워낙에 사진을 좋아하는지라
류의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 편이지요
그런데 다 찾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많은것인지,,
에고 정말로 모르겠어요,
아마 엄마들말에 의하면 초등학교 가고 중학교 가면 점점 더 어려워질거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럴지도 모르지요
그때는제가 사진기를 들고 일어서면 엄마 싫어
뭐 또는 자신이 이제 직접찍으려고 할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아직은 사진기를 들고 다가가면 포즈를 취해주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너무 이뻐요
사진을 한권한권 꺼내어서 어릴적 류를 보고 행복해했다는 엄마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