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못잤다.
어쩌다보니 새벽이다가오고
아침잠을 조금잘까 할때 전화가 걸려왔다.
돌쟁이 도우미를.하는데. .아이컨디션이 좋치 않아 오늘 어린이집에 못.보낼것같은데 오셔주실수있냐고
수화기너머 아기의.울음소리
씻지도 못 하고
택시를 타고 도착을 했다
잘다니던 택시는 급하면 오지를 않는다
다행히 아이컨디션은 괜찮다
코가 막혀 잠을 제대로 못잔듯 잘 놀고 잘먹고잠도 잘잔다
다행이다.
나도 방금 아가 옆에서40부 쪽잠을 자고 일어났다
이제괝잖아 졌나 싶은데
가끔 나도 모르게 화가치일고 속상해 잠못드는날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