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금요일에는 소풍을 가기때문에 친구랑 놀고 와서는 이것저것 빨래는 빠는데

실내화는 자신이 빤다고 해서 주었다,

그랫더니 얼마나 열심히 비비고 문지르는지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엄마 팔아파이제 그만할래"
하면서 저에게 주더군요

흐흐

기특한것

이제 정말 많이 컷더군요,

정말 많이 자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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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7-05-28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정말 기특해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에나 빨았던 거 같은데!

울보 2007-05-28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제가 너무 한건가 그럼 그래도 조금씩 해보아야지 하지 않을까요,

sooninara 2007-05-2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류도 이젠 언니가 되고 있군요.

울보 2007-05-28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