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금요일에는 소풍을 가기때문에 친구랑 놀고 와서는 이것저것 빨래는 빠는데
실내화는 자신이 빤다고 해서 주었다,
그랫더니 얼마나 열심히 비비고 문지르는지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엄마 팔아파이제 그만할래"하면서 저에게 주더군요
흐흐
기특한것
이제 정말 많이 컷더군요,
정말 많이 자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