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더우셨나요,
많이 덥더군요
자동차고치러 갔다가 고치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에나 ,,,
집에 그냥 들어오기 그래서 
사진이나 찍으러가자고 
경복궁을 갈까하다가
영풍문고로 해서
청계천을 갔다왔습니다,
영풍문고에서 책도 고르고
청계천에 가보았습니다,
옆지기 매일 청계천에 가자면 뭘보러가냐고
햇는데
사람들 참많더군요
더운지 물에 발담그고
옆지기 냄새난다고 류에게는 안된다고
물만지지 말라고 하고
류는 삐지고 자기도 다른 사람들 처럼 해보고 싶은데
다른사람들은 하는데 왜 난안되냐고
그래도 사물놀이 하는 언니 오빠들 덕에 기분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학생들이 청계천에서 행사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오후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모두 피곤한지 다 잠들어버렸습니다,
저도 잠시 졸다 일어났구요
날씨가 너무 더워요
올여름은 얼마나 더우려고 이러는 걸까요

천천히 더위도 찾아오면 안되나 싶기도 해요
뉴스에서 바다를 찾은 인파가 얼마
지금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은 막히고 
뭐 이런저런 뉴스에 ,
정말 더운 오늘이었구나 싶어요
여름을 준비하느라
오늘은 모기약을 장만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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