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모래놀이를 들고 놀이터로 나갔다
날씨가ㅣ 좋은 탓인데 동네 아이들은 모두 놀러나갔는지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었다
그래도 뭐 신나게 놀았다,

이렇게 찍기놀이를 하고
빵집이라고 케익을 판다고 와서 사가란다,
그래서 또 빵가게 놀이를 한참을 했다,
지금은 케익만드는 중이란다,

손님을 기다리는 중
한참을 놀고 있는데 동생들이 와서
동생들이랑 놀았다,
역시 혼자는 심심해 하면서,
동생들이랑 공주놀이 모래놀이 하면서 신나게 놀았다,
여름은 이렇게 놀이터에서 놀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