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가 그리 바빴을까요
오전에 병원예약이 되어있어서 아침에 운동을 마치고 집안청소 대충해놓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환자가 어찌나 많은지,,
병원 검사를 받고
백화점에 잠시 들렸습니다,
류의 여름 샌달을 하나 장만했는데 이상하게 맡지를 않아서
사이즈 교환을 하러갔다가 환불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류의 체능단으로
류가 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체능단에 오라고 해서,,
체능단에 가서 류랑 같이 문화센타로 ,,
요즘 문화센타에서 공짜책을 나누어 주어서 좋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집에와서 삼겹살,,
오늘은 이상하게 졸립니다
너무 많이 움직여서 일까
아무튼 하루를 아주 바쁘게 보냈는데
비가 그치지를 않는다
꼭 장마비 처럼 내린다
어쩜 저리도 내릴까 싶을정도로
오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할때는 바람도 함께 불어서 더 그랬는데
그래도 지금은 그정도 까지는 아니다
내일까지 내린다는데,
에고 내일은 김치전이나 해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