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스승의날
처음으로 학부모가 되어서 맞이하는 스승의날인데
초등학교학생들은 학교에 오지 말라고 했단다,,
나원참 어쩌다가,,
그렇다고 뭐 안하나 싶기도 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네
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모든 선생님들이 다그러신것은 아니니까
그냥 뭐 그렇구나 싶은데
나도 솔직히 아주 많이 고민을 했다,
고맙다라는 표현으로 성의를 표현할까 싶다가도 어떻게,무엇을 ,,
하는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프다
한쪽 엄마들은 해야한다
다른 엄마들은 하지 않아도된다,
아니 뭐 하란말인가 말란말인가
그렇다고 내가 큰돈을 하는것도 아니고 양말 . 스타킹,,그런데 체능단선생님들은 양말이 좋다
아닌가,
아무튼 많은 고민을하고 아직도 결론을 못내리고 있다,
류가 오후에 열심히 카드는 만들었다,
그리고 글도 썼다,
그러면 되었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솔직히 많이 고민이 된다,,,,
그래도 혼자 잘 놀고 있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