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자려고 노력을 했는데

잘안되네요,

그래도 일찍자고 일찍일어났습니다,

류가 일찍일어나서,

류랑 아침을 먹고,,

재활용도 하고 몸도 찌뿌둥하고 콧물은 오늘도 줄줄줄,,

물티슈한상자를 다 사용한듯,

아무튼 운동을 살살걷기를 하자

가만히 있으니 더 아프다 싶어서,,

다른날보다 조금 늦게 걸었습니다

한40분그리고 집에와서 청소하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콧물때문에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것이 없네요,

아무튼 오늘도 비실비실 하루를 보낼 듯해요,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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