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흐렸네요,

여전히 목은 아프네요,

감기 몸살기로 약을 먹다가 이제는 안먹습니다,

계속 먹을까 했는데 감기약을 먹으면 가래삭히는 약때문에 자꾸 손이 떨려서,,

그냥 몇일 참아보려고요,

그래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청소를 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계단오르기는 너무 힘든데,

이제 엘리베이터 작업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서 점검중이더군요,

내일이면 착공식을 한다고 하네요,

내일부터 그럼 이용을 할 수있는것이겠지요,

아닌가,,

아무튼 그동안 한달동안 정말 힘들게 다녔는데,,

이제 쾌적한 엘리베이터 타고 다녀야지요,,ㅎㅎ

오늘은 바람도 많구

하늘도 흐렸는데 비는 오지 않겠지요,

수요일

오늘은 류에게 가는날이라서

조금 일찍나가야 할것 같아요,

하루하루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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