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 다의 환상 - 상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黑검을흑,,茶차다,,,,
검은차라고 해석을 해야하나,,아무튼 온다리쿠라는 작가를 보고 이책을 읽었다
근간에 읽은 책중에 뭐 실망한 책은 없었으니
재미있게 읽었다
미스테리 추리물,,
정확히 이책이 미스테리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러점은 보이지 않으니까
그냥 나이가 어느덧 들어버린 친구들이 Y섬으로 떠난 여행
남자두명 여자두명
그 두친구들의 공통점은 세친구는 어릴적부터 같은 학교를 나왔고 한친구는 대학교를 가면서 친구의 친구를 통해서 알게된 친구들이다
그런데 교묘하게 그들은 어떤 공통점으로 이어져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네명의 친구가 한명한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이야기를 끌어간다
y섬은 섬이자 넓은 숲이 하나가득 펼쳐져 있는 섬이다
그 숲속에서 정상을 향해 출발해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들
그 이야기는 미스테리이야기들이다
그들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과거속의 이야기가 있다
숲속 왠지 나무가 많이 있는 숲은 왠지 어둡고 무섭고
두렵기도 하다
그런에 이숲보다 더 무서운것도 있단다,
그것이 무엇일까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나의 과거,,나의 과거는 이렇지 않다
너무 평범했다
그래서 이렇게 풀어야할 무엇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중년으로 달려가고 있을때
친구들과 떠난 여행
그 여행에서 만난 또다른 내모습
교묘하게 연결되어있는 모습들
참 재미있게 읽었다

나도 나의 어릴적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고 싶다
즐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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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5-08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친구의 시간여행에 동참하고 싶네요. ^*^

울보 2007-05-09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네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