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야!
지금 류는 삐져있습니다,
엄마가 뭐라 한마디 하면 요즘은 너무 빨리 삐져버립니다
이날도 왜?
그것은 지금 기억에 없지만,
아하 그렇다 계단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내려오기를 했는데
내가 이겼다고 삐졌다,
그래서 삐져있는 류를 옆지기가 풀어주려고 저렇게 어깨에 ,,,
흐흐
그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서,
류는 지금 웃고 있다,
아빠가 뭐라뭐라 하니까
둘이 뭐가 좋은지 웃고 있다,
저럴때 옆지기는 천하장사다,,
힘이 어디서 나는지 류를 번쩌 한손으로,,
류는 바로 풀어졌다\
옆지기가 풀어주어서,,
둘은 언제나사이가 좋다
그러나 류는 요즘 엄마에게 짜증을 자주 낸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