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는 조금 일찍 체능단으로 류를 데리러 갑니다,

제가 운전을 못하는관계로 걸어서 가지요

뭐 버스타고 조금 나가서 내려서 다시 걸으면 십분정도면 충분히 걸어요

택시비로는 2500원이 나오는데 걸으면 되니 운동도 되고 좋지요

오늘도 다른날보다 조금 일찍 가서 류가 수영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키판을 들고 발차기를 하는데 제법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

물을 무서워 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깊은물에 들어가서 음파도 잘하고,

다른 친구들 평형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얼른 잘해서 저런 수영하고 싶다네요,

그래도 하나하나 잘 적응하고 따라가는 모습을 보면 아주 대견합니다,

멋지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