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오전에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갑자기 옆지기가 산에 가는것을 취소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광릉내 수목원이 생각이 나서,
사이트에 들어가니 예약인원이 몇명 남아 있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에 비가 왔는지 거리는 젖어있는데 비는 오지 않더라구요
김밥을 싸서 출발
류 발레 수업이 있는 날이라 시간에 맞추어 돌아와야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놀다가 왔습니다,
사람들도 많더군요
보슬보슬 비도 내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나들이었습니다,
푸른 자연과 함께한 오늘 즐거웠습니다,
류도 즐겁게 뛰어놀았구요,
오후늦은 점심을 먹어서 아직 저녁도 먹지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