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재미있네요,
노란코끼리
집나간 아빠가 있고,
집에 남겨진 11살자리 남자아이와 여동생8살
그리고 이제 혼자 두아이를 책임지고 살아야 하는 엄마,
그 엄마와 아이곁에 찾아온 노란 자동차
꼭 생긴것이 노란코끼리 같다고 아이가 지어준 이름
세식구가 아웅다웅 살아가는 모습
너무나 재미있는 너무나 마음한구석을 싸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세식구가 언제나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