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아울렛있는곳에 가면 공원에 바이킹이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바이킹,
타고 싶다고 해서 혼자 탈 수잇냐고 하니 문제 없단다
그래서 줄을 서서 탄 바이킹,
아~~~~~~~~~~~~~~]
엄마는 무서운놀이기구를 못타는데
류는 잘탄다,
너무 재미있어한다,
신나고 즐겁다고
다시 타고 싶단다,
흐흐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나중에 또 태워달란다,
후후
역시 류는 겁이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