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햇살은 아주 따스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집에서 방콕을 했지요
그렇다고 방에만 있었던것은 아니고
오전에 늦은 아침을 먹고 옆지기 낮잠을 자는동안 류랑 둘이서 놀이터에 놀러 나갔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놀다가
친구들이 아빠랑 나온 모습에 류는 아빠를 전화로 깨웠습니다,
그리고 아빠랑 놀이터에서 즐겁게 놀다가
거의 오후를 놀이터에서 보낸것 같네요
햇살은 좋은데 바람은 정말 살랑살랑 불더군요
즐겁게 간만에 모래놀이도 하고 친구들과 뛰어놀기도 하고
집에 들어와서 목욕하고 지금은 아빠랑 게임중
정말 몇달만에 집에서 보낸 일요일입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니 하루가 참 짧네요
여러분들도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