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뭐 매일 똑같은 하루,,
아니지요,
오늘은 옆지기가 쉬는날이라서요,
오전에 일어나 운동도 할 수있었구요,
류 문화센타에 다녀와서는 친정엄마 옷을 사러갔었답니다,
옆지기랑 류는 공원에서 놀고 저는 쇼핑을 햇지요,
와우
쇼핑하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그덕에 저도 옷하나 장만하고
엄마 옷도 샀습니다,
다음주에 다녀오려고요
시댁에서는 오지 말아라 하시는데 옆지기는 안간다하고,
참 어떻게 해야하나,,
감기기운이 있어서일까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늦은 점심을 먹고 늦은 저녁을 먹고,
류는 좀전에 잠들고 저는 혼자서 놀고 있습니다,
옆지기도 잔다고 하는데,,
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