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책이다은희경
이책은 그녀의 이름을 듣고 선택을 했다,
그러나 어딘지 모르게 아프다,
그냥 아프다,
내용들이 나를 아프게 한다
모르겠다,
왜 아픈지 현대인들의 답답함,
그리고 고독을 말하고 잇다,
하나 같이 모두가 우울하다,
밝은이가 없다,
다 어디로 사라진것일까,
현실이 그런것일까,
궁금하다,,
나도 아픈데 그녀도 아픈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