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류랑함께 집을 나섯다
오늘은 운동도 쉬었다
집을 보아주러 갔다왔다,
류를 스쿨버스에 태우고 나도 바로 버스를 타고서,
넓은 집에 혼자 있으려니 왠지 조금은 그랬지만
그래도 시간은 잘간다
책을 보다보니,,
읽고 싶었던책을 그자리에서 다 읽었다,
그것은 좋았다,
그리고 친구가 돌아오고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왔다,
그러니 오늘도 얼추 시간이 다 갔다,
류랑 발레 배우고 와서 놀이터에 잠시
집에 들어와서 류 학습지 조금하고 저녁을 먹고 책을 보니 류 잠잘 시간
하루가 정말 빠르다
세월이 빠르다고 해야하나,
마트에 오늘은 사람도 없다
바람이 차서일까
그냥 오늘은 너무 졸립고 쳐지는 하루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