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이 들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에게 짜증을 부리고
내일은 체능단 선생님을 만나러 가야한다,
면담하는날
뭐
무슨말씀을 하실지 궁금은 하다,
그러나 내아이일이니,,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잠시 옆지기 티셔츠를 사느라 잠시 카트기에 앉혀두었는데
잠이 들었다,
그래서 30분정도 쉬다가 왔다,
콜콜 잘도 잤는데
깨워야해서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깨우니 조금 짜증은 냈지만
잘걸어 집까지 왔다
그리고 하는말
"엄마 마트에서는 졸렸는데 지금은 안졸려"
후후
귀여운 녀석
정말 내딸이라서기보다 귀엽다
하는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