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오늘아침

어김없이 운동을 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제도 바빠다고 운동을 빼먹었는데

그래도 다른날보다 걷기가 편하더라구요

운동하고 집안청소하고

밑반찬도 만들어놓았더니

벌써 12시네요

이제 따스한 커피한잔 들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내일은 계획은 모두 수푸로 돌아갔습니다

옆지기가 바빠서 쉴수가 없다고 해서

류랑 문화센타에 다녀오고 있다 오후에 병원에 가야해요

전찰타고서,

옆지기는 바로 그곳에서 출발할것이고

만나서 이모부님 병문안을 가야할것같아요

기분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하늘이 많이 우울해서 나도 우울할까 싶어 옆지기가 전화를 했는데

오히려 괜찮은 목소리에 응하고 끝내요

후ㅜㅎ

여러분들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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