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바쁘게 보낸하루입니다,

류보내고 바로 집에와서 나갈준비를

얼른 청소해두고

옷입고

출발

지하철타고 근한시간이 안걸리지요

아무튼 출근시간을 약간 벗어났나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사람들이 많앗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참 난 그동안 참 편햇구나

모두가 일터로 학교로 나가느라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모자란 잠을 자는사람들

서서 책보는 사람들

참 바쁘게 열심히 사는 모습들이더라구요

그리고 도착

그런데 저도 서두른다고 서둘러서 개장하고 20분지나서 간것인데

왠일이래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참 많더군요

사람에 치여서 걷기도 불편하다고 해야하나요

인기있는 부스는 계산하느라 기다리는 시간이 30분은 기본이구요

아무튼 그렇게 여기저기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류친구맘이 류 놀이감을 하나 사주고 저는 류를위해서 악기 를 샀습니다,

이름은 정확이 모르겠는데 아마 아저씨가 말을 했는데 잊었는지

그 장고 비슷한것 그리고 오카리나

그리고 영어책 몇권 오늘의 수확입니다

류 오기전에 오려고 다시 바쁘게 집으로 출발

정말 정신없이 보낸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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